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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726 김나운 "子 위해 냉장고 10대·4층 주택 포기"…서초동 이사 2025-07-15 5
318725 태영호 민주평통 사무처장 퇴임…"이탈주민에 계속 관심을" 2025-07-15 5
318724 민주당 “강선우, ‘갑질 의혹’ 소상히 소명하고 사과…국민 눈높이에 달려” 2025-07-15 5
318723 "누군가 강선우 괴롭히는 것" 민주당 의원이 SNS에 올린 글 [Y녹취록] 2025-07-15 5
318722 野이양수 "꿀 빠는 인생"에…권오을 "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" 2025-07-15 5
318721 환경장관 청문회인데…이재명 대통령 장남 결혼 축의금 놓고 여야 고성 2025-07-15 6
318720 [속보] 이 대통령, '복귀 선언' 의대생에 "사회적 책임 좀 더 생각해 달라" 2025-07-15 5
318719 정규재 "수감 10년째 최순실 사면 권했더니 대통령 '그렇게나 됐나' 놀라" 2025-07-15 5
318718 '윤석열 격노 회의' 참석 이충면 전 비서관, 특검서 6시 반 동안 조사 2025-07-15 5
318717 “강의는 2016년 봄학기가 마지막?” “네”···강선우, 학기 수업 도중 총선 출마했나 2025-07-15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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